불교뉴스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공부에서 온다”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공무에서 온다” 혜민스님 탄허기념박물관서 특강 마음치유학교장 혜민스님은 1월28일 오전 서울 자곡동 탄허기념박물관 보광명전에서 ‘ 금강선원 초청으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특강을 통해 자기자신이 좋아하는 취미활동과 같은 작은 공부를 통한 행복한 삶을 꾸려갈 것을 대중들에게 권했다. 가장 좋은 공부는 부처님법 공부 외국어와 악기 하나, 운동, 요리 봉사 등 소소한 취미활동도 권해 ‘내가 되고 싶어 하는 나’와 ‘남이 나한테 요구하는 나’ 가운데 어떤 삶을 살 것인가. 그 가운데 과연 어떤 삶이 행복할 것인가. 마음치유학교 교장 혜민스님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두 가지 사이에 늘 고민을 하고 산다며 스스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그 방법은 금강선원(선원장 혜거스님) 초청으로 지난 1월28일 서울 탄허기념박물관에서 진행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주제 특강에서 내놓았다. 바로 ‘공부’, 다소 딱딱하게 다가올 수 있는 단어지만 혜민스님이 말하는 공부는 취미생활을 통한 ‘행복찾기’다.  스님은 남들이 나한테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자꾸만 얘기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게 나의 일부가 되어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 등으로부터 칭찬받으며 살다보면 ‘행복하다’고 착각하게 돼 어느 순간 ‘나’ 자신마저 잃어버리고 결국 ‘행복하다’는 것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