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구상진)은 2025년 제22회 대원상 심사위원회의를 개최, 오늘(11월 11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였습니다.
1. 출가 부문
특별상 : 법상 스님(목탁소리 지도법사), 상금 1,500만 원
2. 재가 부문
특별상 : 은장권(사단법인 함께하는세상 이사장), 상금 1,500만 원
3. 특별 정진상
정은 스님(인도 다람살라 체니 다창 무종파 지도자 과정), 상금 1,000만 원
지묘 스님(일본 하나조노대학대학원 석사 과정), 상금 1,000만 원
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정신과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수상자에게 상패와 함께 대상은 3천만 원, 특별상은 1천5백만 원, 장려상은 1천만 원, 특별 정진상(2명)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2003년 제정된 대원상은 2025년 제22회까지 출가·재가 개인 및 단체 총 135건에 대해 시상했습니다.
* 시상식은 11월 21일(금) 오후 2시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법당에서 진행합니다.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구상진)은 2025년 제22회 대원상 심사위원회의를 개최, 오늘(11월 11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였습니다.
1. 출가 부문
특별상 : 법상 스님(목탁소리 지도법사), 상금 1,500만 원
2. 재가 부문
특별상 : 은장권(사단법인 함께하는세상 이사장), 상금 1,500만 원
3. 특별 정진상
정은 스님(인도 다람살라 체니 다창 무종파 지도자 과정), 상금 1,000만 원
지묘 스님(일본 하나조노대학대학원 석사 과정), 상금 1,000만 원
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정신과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수상자에게 상패와 함께 대상은 3천만 원, 특별상은 1천5백만 원, 장려상은 1천만 원, 특별 정진상(2명)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2003년 제정된 대원상은 2025년 제22회까지 출가·재가 개인 및 단체 총 135건에 대해 시상했습니다.
* 시상식은 11월 21일(금) 오후 2시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법당에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