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불교문화』 2020년 11월호 발간 안내

월간 『불교문화』 2020년 11월호가 나왔습니다

(재)대한불교진흥원이 문화를 통한 불교 포교를 화두로 발간하는 불교계 대표적 대중 문화지, 월간 『불교문화』가 2020년 11월호(통권 제143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불교에서 보는 인공지능, 과연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현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이 요구되는 현재, 불교는 인공지능과 어떤 연결과 방향성을 제시할 것인가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불교문화』 11월호에서는 ‘인공지능(AI)과 불교’를 중심 주제로 하여 불교에서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바라 봐야하고 또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과연 인간과 같은 의식을 가질 수 있을 것인지, 인공지능이 인간과 동일한 감정과 욕망을 가질 수 있는지를 검토해보며, 향후 인공지능의 연구는 정보처리라는 지능행위에 대한 공학적인 연구를 통해서 훨씬 더 생산적으로 행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해보았습니다. 또한, ‘내가 만난 붓다’에서는 재가불자의 모범이 된 덕산 이한상 거사와 불교방송 사장을 역임한 김규칠 거사가 전하는 미래의 붓다를 만나는 길을 들어봅니다.

따뜻한 빛깔로 물든 계절,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누기

이 계절, 단풍으로 곱게 물든 문수보살의 성지, 봉화 청량사에서 산사의 향기를 느껴봅니다, 또 현대적으로 이해하는 불교 경전 길라잡이에서는 『대승기신론』 이 담고 있는 마음의 본질과 작용을 살펴보고, 남시중 변호사가 짚어주는 불교 생명 윤리 「불법의 관점에서 본 자살」,과 문태준 시인이 들려주는 고형렬 시인의 불교 시 「절」을 읽으며 수행과 마음의 휴식을 가져보게 하며, 왜 찬물로 씻는 것이 좋은지를 신우섭 박사의 일상 속 건강 정보에서 알 수 있게 하는 등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담았습니다.

한편 11월 저자 초청 화요 열린 강좌는 17일(저녁 7시) ‘표정으로 마음을 읽다’를 주제로 표정으로 감정과 마음을 읽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 강연은 『BBS-TV』 <화요 열린 강좌>를 통해 방영 예정입니다.

*** 구독 문의 : 02-719-2606, www.buddhistculture.co.kr

월간 『불교문화』

04175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다보빌딩 Tel 02-719-2606, Fax 02-719-5052

 

 

 

 

 

차례

2020년 11월호(통권 제243호)

아름다움이 머무는 곳

길 위의 명상__이태훈

그 절에 가면 불교를 만날 수 있다|봉화 청량사__권중서

인공지능(AI)과 불교

① 불교의 마음과 인공지능의 마음__석봉래

② 인공지능의 자의식의 문제__한성자

③ 불교 입장에서 본 인공지능의 활용__이상헌

④ 인간과 동일한 감정과 욕망을 갖는 인공지능은 가능한가?__박찬국

⑤ 색도 없고, 수·상·행·식도 없다__앤드루 크베르코

여시아문

 

현대적으로 이해하는 불교 경전 길라잡이|『대승기신론』 (1)__서광 스님

불교와 과학 이야기 6|절대적 중심이 없는 세계__양형진

다시 쓰는 재가열전|내가 만난 붓다

 

덕산 이한상 거사__이덕주

미래의 새싹들이 우리가 만날 붓다__김규칠

지혜의 숲

 

불교 생명 윤리|불법의 관점에서 본 자살__남시중

문학으로 읽는 불교

박종화의ㅣ 불교적 상상력과 인간 구원의 문제__사이채

문태준 시인이 읽어 주는 불교 詩

불교문화 산책

 

사유와 성찰|이 가난한 11월을__손광성

일상 속 건강 지키기|찬물로 씻자__신우섭

책 읽기 세상 읽기|루스 이리가레. 마일클 마더의 『식물의 사유』 외__정여울

11월 화요 열린 강좌|감정에 대한 관찰__김선우

불교문화 뉴스

독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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