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화요 열린 강좌__우리는 왜 마음을 알지 못할까 – 행복으로 가는 길, 인간의 본래 마음을 찾아서

2020년 7월 21일(화) 오후 7시
한자경(이화여대 철학과 교수)의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김영사 刊)

저자_한자경(이화여대 철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서양 철학(칸트)을, 동국대 불교학과에서 불교철학(유식)을 공부했다. 현재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칸트와 초월철학: 인간이란무엇인가』, 『유식무경: 유식 불교에서의 인식과 존재』, 『불교철학과 현대 윤리의 만남』, 『심층마음의 연구』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원리로서의 자아』 등이 있다.

장소 :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다보원
회비 : 무료(회비를 받지 않는 대신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3,000원 이내를 보시함에 넣으면 이를 모으고 여기에 본원이 보태서 불우 이웃 등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문의 및 참가 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 http://cafe.naver.com/dharin.cafe)
* 알림 : 7월 강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선착순 접수자에 한해 입장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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