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화요 열린 강좌

 

7월 강좌에서는 “우주의 본질을 본다는 것은 인간의 모든 상식과 편견을 버리는 것”이라고 말하는 과학자인 저자를 초청해 이론물리학 관점으로 본 우주와 세계, 그리고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2019년 7월 화요 열린 강좌

떨림과 울림을 말하다
–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 세상, 인간

2019년 7월 16일(화) 오후 7시

저자 김상욱(경희대 물리학과 교수)의『떨림과 울림』(동아시아 刊)

[『떨림과 울림』차례] 1부 분주한 존재들 – 138억 년 전 그날 이후, 우리는 우리가 되었다
2부 시간을 산다는 것, 공간을 본다는 것 – 세계를 해석하는 일에 관하여
3부 관계에 관하여 – 힘들이 경합하는 세계
4부 우주는 떨림과 울림 – 과학의 언어로 세계를 읽는 법

저자__김상욱(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카이스트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상대론적 혼돈 및 혼돈계의 양자 국소화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포스텍, 카이스트, 독일 막스-플랑크 복잡계 연구소 연구원, 서울대 BK조교수,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를 거쳐, 2018년부터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김상욱의 과학공부』, 『김상욱의 양자 공부』,『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등이 있다. 최근 인기 TV프로그램(tvN ,알쓸신잡 3>에 출연해 우주의 무한성과 과학의 신비로움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기도 했다.

❏ 장소 :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다보원
❏ 회비 : 무료(회비를 받지 않는 대신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3,000원 이내를 보시함에
넣으면 이를 모으고 여기에 본원이 보태서 불우 이웃 등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문의 및 참가 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
http://cafe.naver.com/dharin.cafe)

(재)대한불교진흥원 www.kbp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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