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죽음이란 무엇인가(3)

특집

죽음이란 무엇인가

 

 

불교적 임종과 호스피스 완화의료란 무엇인가

사람이 죽으면 보통 중환자실이나 병동 처치실에서 임종을 하는데, 이것이 정말 조용한 죽음인가에 대해 많은 담론이 있어왔다. 그런 곳에서 임종을 맞게 되면 보호 자가 없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6년 2월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 과 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2018년 2월에 전격적으로 시행되었다. 연명의료 결정(사전연명의료의향서/연명의료계획서), 호스피스 완화의료(입원형, 자 문형, 가정형)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호스피스 완화의료에서 가장 좋은 건 임종 방이다. 연명의료란 치료는 되지 않고 생명만 연장시키는 것으로,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기 착용,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가 해당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는 이런 연명의 료를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와 호스피스 이용 여부에 대한 확인란이 있다.

 

죽기 1초 전까지 잘 사는 게 잘 죽는 것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정의를 보면, 말기 환자와 가족이 중심이 되어서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영적 고통을 줄임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잘 죽는 게 아니 다. 죽기 1초 전까지 잘 사는 것이다.

미국은 1960년대부터 이미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 죽음 교육이 정규 과목으로 되 어 있다. 그래서 우리보다 훨씬 죽음에 대해 수용적이다. 우리나라는 이런 죽음 교육 이 부족하기도 하고, 우리 안에 있는 유교사상 때문에 죽음에 대한 저항이 심한 편이 다. 우리나라에서도 10년 전부터 웰다잉 열풍이 불었다. 죽음 교육도 조금씩 이루어 져 노인 세대의 저항성은 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많은 편이다. 불교 생사관, 임종에 관해 불교계와 불자님들의 관심과 교육이 부족하고, 불교적 호스피스 지침이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다. 불교에서는 임종 후에 하는 시달림과 49재 등은 잘 준비되어 있 지만 임종 전 과정이 매우 부족하다.

환자들을 만나보면 무인도에 있는 듯 아주 외롭다고 말한다. 스님과 봉사자의 관 심이 매우 적은 것은 물론, 불교 호스피스 병원, 요양 병원, 불자 간병인이 턱없이 부 족하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가족 내 타 종교인으로 인해서 환자의 개종이 많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부처님의 탄생게에 나오는 “삼계개고(三界皆苦) 아당안지(我當安之)”는 세상의 고통을 내가 마땅히 편안하게 하리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부처님은 12연기, 사성제, 팔정도 를 통해 고통스러운 세계를 극복하는 열반의 길을 제시하셨다. 사문유관을 보면 부 처님은 동문에서 노인을, 남문에서 병자를, 서문에서 시신을 보게 되면서 타인의 죽 음을 본인의 죽음으로 자각하셨다. 그런 후 동문의 수행자를 보면서 생사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생사법을 초월한 것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깨달음에 노병사 가 뒤덮인 궁전을 떠나 출가하시게 된다.

 

죽음 수행 필요

임종 의식은 선한 마음으로 죽은 경우,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마음으로 죽은 경 우, 악한 마음으로 죽은 경우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유가사지론』에 따르면, 선한 마음으로 죽는 경우 임종 직전에 스스로 이전에 익혔던 선법을 기억하거나 다른 사람이 기억하도록 한다면 선법이 마음에 나타나서 임종 시 극심한 고통이 없고 어지러운 현상을 보지 않는다.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무기(無記)의 마음으로 죽는 경 우에는 임종 이전에 지은 업 가운데 강력한 업에 대한 기억이 일어나고, 만약 특별한 것이 없다면 마지막 생각이 임종 의식이 된다. 마지막 의식이 아주 중요하다.

부처님은 죽음 수행을 하라고 가르치셨다. 그리하면 여러 과보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열반을 성취하게 될 것이라 하셨다. 육신의 집착을 제거하기 위해 부정관을 하라 고 말씀하셨다. 우리 몸이 눈물, 오줌 등 온갖 더러움으로 뒤덮여 있다는 걸 관하는 것이다. 무덤에 가서 시신관도 하고 오온이 무아임을 생각하라고 말씀하셨다. 세속에 대한 집착, 소유물과 가족에 대한 애착을 없애라고 말씀하셨다.

임종정념(臨終正念)이란 임종 시 탐진치의 삿된 생각을 일으키지 않고 오직 밝게 깨 닫는 마음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삼귀의가 중요하다. 부처님에 대한 물러 서지 않는 깨끗한 믿음, 불법과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깨끗한 믿음이 중요하다. 사불괴정(四不壞淨)은 불법승 삼보에 더해 계율에 대한 견고한 믿음이다.

 

불자 환자와 보호자가 알아야 할 임종 전 대처법

말기 환자는 보통 임종을 한 달 앞둔 시점부터 기운이 크게 떨어진다. 환자가 원하 는 가족 여행 등을 하기가 힘들다. 이런 일들은 한 달 전에 해놓아야 한다. 또 유언, 재산 정리, 장례 방법 등도 미리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임종 의례는 임종 2, 3일 전 에 하는 게 가장 좋은데, 환자의 의식이 있을 때 하는 게 좋다.

매일 염불 수행을 한 사람들도 신체적 정신적 고통 때문에 막상 죽는 순간에는 염 불 수행을 하기 힘들다. 따라서 보호자가 도와주는 조념염불(助念念佛)이 중요하다. 부처님께서는 간병의 공덕을 8공덕 중에서도 아주 소중하다고 말씀하셨다. 간병 해주는 가족과 간병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죽음을 앞둔 환자가 누구보다 더 슬프다. 따라서 보호자는 환자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 대신 삼우제 지내고 펑펑 울면 된다. 많이 슬퍼하는 것도 치유하는 길이 다. 돌보던 환자를 보내고 나면 상실감을 느끼게 된다. 이때 상실감을 줄여주기 위한 하나는 환자가 존엄하고 편안하게 임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임종이 얼마 안 남았을 때는 임종 방에서 그분과 함께 있는 게 좋다. 또 다른 하나는 좋은 말 을 해드리는 것이다. “부처님께 기도도 열심히 하시고 어려운 사람도 많이 도와주셨 으니 분명히 극락왕생하실 거예요”, “제가 열심히 나무아미타불 염불해드릴 테니까 우리 같이 기도해요”, 이런 말들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의 다섯 가지 감각 가운데 마 지막으로 없어지는 것이 촉각이고, 네 번째로 없어지는 게 청각이다. 그래서 의식이 없는 분이더라도 청각이 남아 있다는 생각으로 대해야 한다. 눈물을 닦아드릴 때도 “제가 눈물 닦아드릴게요”라고 말한 후 한다. 그리고 옆에 함께 있어주는 게 매우 중 요하다. 염불을 해줄 때는 너무 큰 소리나 너무 작은 소리로 하지 않는다. 큰 소리는 환자가 힘들어질 수 있고 너무 작은 소리는 환자에게 안 들린다.

 

부처님은 죽음 수행을 하라고 가르치셨다. 그리하면 여러 과보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열반을 성취하게 될 것이라 하셨다.

또 마지막 순간에 “방일(放逸)하지 말고 깨어 있어라”라고 말씀하셨다.

방일하지 않고 깨어 있으려면 우선 나의 죽음을 생각하고 잘 살고 잘 죽기 위한 결심을 해야 한다.

 

고통 속에 있던 환자의 얼굴이 법문을 해주면 환해진다. 갈 곳을 정했기 때문이다. 임종 의례를 못할 때는 염불만 해도 좋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서 백색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삶의 집착을 연장하기 때문에 임종자에게 이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대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있 을 겁니다”, “정말 잘 참으셨어요. 같이 기도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말들이 환자에게 도 움이 된다. 임종 의식이 곧 내생의 재생 의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종자에게 선한 마 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하다. 무의식 상태라도 들을 수 있다고 가정해야 한다.

불교에서 죽음이란 의학적 죽음에서 나아가 식(識)이 몸을 떠날 때까지로 본다. 이 것의 참조 문헌은 2011년 포교원에서 나온 『불교 상제례 안내』라는 책이다. 식(識)은 의학적인 사망 선고 이후에도 짧게는 20~30분, 길게는 24시간 동안 식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염불을 해주고, 촉각이 남아 있어 아픔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기간 동안은 시신을 만지지 말라고 한다. 따라서 환자는 마지막까지 마음을 열고 임 종 의례를 하고, 의식이 없는 순간에도 염불식을 놓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 야 한다.

그리고 가족들은 “마지막까지 애쓰셨습니다”, “잘 견디셨습니다”, “좋은 부모님이 셨습니다” 등의 말을 해주는 게 중요하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이 말기 환자임을 모른 채 임 종하는 경우가 30~40%에 이른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준비를 하지 못한다. 임종 의 례 시 환자가 말을 하지 못하면 보호자가 대신할 수 있다. 심장마비나 추락사처럼 죽 음을 예측하지 못하는 경우엔 장례식장에서 밑에 단을 만들기 전에 임종 의례를 할 수 있고, 이미 돌아가신 후이므로 오계 등이 아닌 무상계(無常戒)를 드린다. 재가 불자 가 집전할 때도 비슷하다. 만약 가족이 새벽 3시에 돌아가셔서 스님을 모시기 힘들 다면, 자식으로서 임종 의례를 해드리면 된다. 삼귀의, 반야심경, 수계, 독경, 나무아 미타불 염불, 극락세계 발원문, 사홍서원의 순으로. 만약에 가족이 매우 위급하셔서 곧 돌아가시게 생겼다면 “나무아미타불”만 해도 된다. 본인과 가족이 미리 임종을 준비해야 되고 내 가족과 도반들이 부처님 자비광명 속 임종을 돕다 보면 나의 불교적 임종 교육과 임종이 저절로 된다.

 

나의 죽음을 생각하고 잘 죽기 위한 결심 필요

『아미타경』은 49재나 백중 때 독송하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를 말한다면 원왕생(願往生)이다. 극락왕생은 본인이 원하고 그것을 위한 수행이 나 공덕을 극락에 회향해야 가능하다. 죽은 후엔 중음(中陰)이라는 상태가 있다. 중음 에 있는 동안 아주 똑똑해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 보호자나 자식이 부모님의 극락 왕생을 빌면 망자가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한다.

호스피스 완화의료는 말기 환자와 보호자가 우선이 되어 환자의 통증 조절을 잘 도와주며 정서적 사회적 고통을 경감시켜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 치를 보호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암 환자는 통증이 아주 심하다. 그런 경우에도 호스피스 완화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서 통증을 잘 관리해줄 수 있다.

부처님은 마지막 순간에 “방일(放逸)하지 말고 깨어 있어라”라고 말씀하셨다. 방일 하지 않고 깨어 있으려면 우선 나의 죽음을 생각하고 잘 살고 잘 죽기 위한 결심을 해야 한다. 또 이 결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주변에 보시하는 것이 중 요하다. 부처님 말씀인 경전 공부와 더불어 현재의 수행이 중요하다 .

 

임정애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의학박사). 건국대학교병원 마 취통증의학과장,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임의, 수술실장, 미국 하버드대학교, MGH 교환교수 및 불교여성개발원 생명존중운동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대한마취통증학회 및 대한통증 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전에서 말하는 죽음

 

『청정도론』

“과거의 마음 순간에 살았고, (지금은) 살지 않고, (미래에도) 살지 않을 것이다. 미래의 마음 순간에 살지 않았고, 살지 않고, 살 것이다. 현재의 마음 순간에 살지 않았고, 살고 있고, 살지 않을 것 이다.”

죽음이란 한 생에 포함된 생명 기능이 끊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아라한들이 윤회의 괴로음을 끊었다고 일컫는 끊음의 죽음과 상카라(行)들의 순간적인 부서짐이라 일컫는 순간의 죽음, 그 리고 ‘나무가 죽었다. [물질] 금속이 죽었다’ 등의 통속적인 죽음은 여기서 뜻하는 것이 아니다.

죽음에 대한 마음챙김을 닦고자 하는 이는 조용한 곳에 혼자 머물러, ① 죽음이 올 것이고, ② 생명 기능이 끊어질 것이다. ③ 혹은 죽음, 죽음 하면서 근원적으로 마음에 잡도리함을 일 으켜야 한다.

인간은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죽음의 마지막 순간에 의식이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이들 은 세 가지 대상으로 구분된다. 이들은 ① 깜마(kamma, 業), ② 깜마-니밋따(kamma-nimitta, 業의 表象), ③ 가띠-니밋따(gati-nimita. 태어날 곳의 表象)이다.

 

『디가니까야』 「대인연경(D15)」 2

‘아난다여, 조건이 있기 때문에 늙음·죽음[老死]이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받으면 ‘그렇습니다’라 고 대답해야 한다. 만일 ‘그러면 무엇을 조건으로 하여 늙음·죽음이 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태어남을 조건으로 하여 늙음·죽음이 있습니다’라고 대답해야 한다.

 

『디가니까야』 「우둠바리까시하나다숫따」

니그로다여, 오염을 일으키고 재생을 야기하고 근심을 수반하고 고통스러운 결과를 초래하고 미래의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을 가져오는 악하고 불건전한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면, 나는 그것들을 버리도록 가르침을 설한다

 

 

죽음 관련 참고 자료

◦ 단행본

• 맹난자, 『그들 앞에 서면 내 영혼에 불이 켜진다』 1,2, 2011, 전 세계 52명 작가들의 묘지 기행 에세이. 그들이 죽음에 이르는 최후의 모습과 작품 속에 나타난 사생관을 소개

• 빅터 프랑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청아출판사, 2017,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 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체험 수기

• 셸리 케이건, 『죽음이란 무엇인가』, 엘도라도, 2012, 예일대 17년 연속 최고의 명강의를 책으로 출판

• 디팩 초프라, 『죽음 이후의 삶』, 행복우물, 2008, 인도 태생의 정신신체의학자 디팩 초프라의 삶과 죽음 영혼 문제에 관한 책

• 강유정, 『죽음은 예술이 된다』, 북바이북, 2017, 문학과 영화에 나온 죽음에 관한 작품들에 대해 쓴 에세이

• 빈센트 밀레이, 『죽음의 엘레지』, 읻다, 2017,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이 담긴 시집

• 바그완 슈리 라즈니쉬, 『죽음, 가장 커다란 거짓말』, 인문사, 2017, 삶과 죽음은 삶의 영원성에 존재하는 자그마한 일 화임을 설파

• 정준영 외, 『죽음 삶의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운주사, 2011, 죽음에 대한 사유 전개로 삶의 지혜를 발견

• 마이크 파커 피어슨, 『죽음의 고고학』, 사회평론아카데미, 2017, 죽음과 매장을 고고인류학적으로 분석한 죽음 고고 학 연구서

• 이반 투르게네프 외, 『죽음』, 에디터, 2013, 주제별로 엮은 세계 문호들의 중단편 앤솔러지 시리즈 가운데 죽음 편

 

○ 외국 온라인 사이트

• A Good Death(좋은 죽음), 파멜라 게일 화이트, 2017년 겨울, https://tricycle.org/magazine/a-good-death/

• Death Awareness(죽음 깨닫기), 래리 로젠버그, 1997년 가을, https://tricycle.org/magazine/death-awareness/

• Dying & Death(죽어감과 죽음), 트라이사이클 편집부, 2012년 겨울, https://tricycle. org/magazine/dying-death/

• A Path Beyond Death(죽음 너머의 길), 라마 셴펜 후캄, 2018년 10월, https://www.lionsroar.com/a-path beyond-death/ • Death: The Greatest Teacher(죽음: 위대한 스승), 주디 리프, 2018년 1월, https://www.lionsroar.com/death the-greatest-teacher/

• Facing Death, Mindfully(죽음을 앞두고 마음 챙기기), 반테 헤네폴라 구나라타나, 돈 드 실바, 2018년 3월, https://www.lionsroar.com/facing-death-mindfully/

• The Five Stages of Grief(슬픔의 5 단계), 데이비드 케슬러, https://grief.com/the-five-stages-of-grief/

 

○ 동영상

• Steve Jobs, How to live before you die, 스티브 잡스의 2005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 초청 강연

• BJ Miller, What really matters at the end of life, TED, 2015, 죽음을 향한 과정의 설계

• Kelli Swazey, Life that doesn’t end with death, TED, 2013, 죽음은 문화적, 사회적 삶이라는 복합체의 일부

• Stephen Cave, The 4 stories we tell ourselves about death, TED, 삶과 죽음은 책의 앞뒤 표지다

• Lucy Kalanithi, What makes life worth living in the face of death, TED 2016, 암에 걸린 남편을 떠나보낸 이야기

 

○ 국내 학술지 논문

• 배영기, 「불교의 죽음 인식에 대한 재관점」(2016),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2권 1호, 불교의 죽음에 대한 인식

• 정학열, 「사성제(四聖諦)를 통해 본 불교의 생사관 고찰」(2018), 한국사상과 문화, 94권, 불교의 생사관 개 념 분석

• 박은영, 「초기 불교 수기사상에 나타난 웰다잉의 의미 고찰」(2016), 불교문예연구, 7권, 인간의 존엄성을 극대화하 는 종교적 행위이자 웰다잉을 위한 석가의 가르침임을 재조명

• 류제동, 「초기 불교에서 죽음 이해에 대한 한 고찰(2009), 생명연구」, 12권, 죽음에 직면해 살아가는 법

 

○ 국내 학위 논문

• 장기철, 「불교에서의 죽음(死有)에 대한 연구 : 시대별 한역 불전을 중심으로」(2018), 중앙승가대학교 대학원 박사 학위 논문

 

○ 국내 강연

• 밝은사람들연구소, 제10차 학술연찬회 ‘죽음, 삶의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2011년)

‘초기 불교의 생사관 : 슬퍼할 것도 두려울 것다 없다’(정준영)

‘대승불교의 생사관 : 죽음 앞에서 참된 자신을 발견하기’(안성두)

‘선불교의 생사관 : 생사가 일여하니, 죽음이란 낡은 옷 벗는 것일 뿐’(황금연)

‘서양철학의 생사관 : 극한의 한계상황으로서의 죽음’(박찬국)

‘생명의학의 생사관 : 의학은 죽음을 판결할 수 있는가’(우희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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