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화요 열린 강좌 안내



화요
열린 강좌 / 저자 문화예술가와 함께하는 , 너머 이야기

 

깊은 아름다움을 찾아서

대한불교진흥원에서 매월 가지 주제 아래 저자 문화예술가를 초청하여 여는 [화요 열린 강좌], 7월에는 우리 시대의 젊은 철학자 강신주 선생을 초청해 현재의 문제의식을 투영할 있는 인문학자들의 저작을 위주로, 현실감 있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낸 철학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7 강좌

 

인문학으로 공감하고 힐링하기

철학자 강신주와 함께하는 철학 심리 카운슬링

 

2013 7 16() 오후 7

강신주(철학자)철학이 필요한 시간(사계절 )

 

 

『철학이 필요한 시간』의 가장 매력은 시대에 인문학을 배워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있다. 책의 저자인 철학자 강신주 선생은 자기 위로와 자기 최면을 강조하는 진통제 같은 거짓 인문학을 비판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인문 정신은 무엇인가. (중략) 저자는 우리가 삶의 아픔에 정면으로 마주할 있도록 철학자 48명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때론 서릿발 같고, 때론 따스한 한마디에 기울이다 보면 차갑기만 흙을 뚫고 나오는 푸른 새싹 같은 희망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이 인문학의 진정성이고,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까닭이다. (중략) 인문학은 허영과 가식을 걷어내고 인간과 사회의 진면목을 있도록 이끌어준다. 라캉, 임제, 혜능, 하이데거를 만나 철학자들과 소통하는 사이에 회사에서의 고민, 친구와의 갈등, 가족과의 불화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을 있다.월간『불교문화』7월호 7 화요 열린 강좌중에서

 

 

강신주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장자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 상상마당 등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출판기획사 문사철의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삶의 핵심적인 사건과 철학적 주제를 연결시켜 포괄적으로 풀어낸 철학서를 다수 펴냈다. 동양철학 전공자이면서 서양철학의 흐름에도 밝아 쉽게 읽히는 철학을 지향한다. 주요 저서로는 철학, 삶을 만나다,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상처받지 않을 권리, 철학적 읽기의 즐거움,철학 VS 철학 등이 있다.

 

 

 

장소 : 마포 다보빌딩(BBS) 3 다보원

 

회비 : 무료

 

 

문의 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 http://cafe.naver.com/dharin.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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