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

대한불교진흥원은 (주)동국제강의 창업주이자 불교 대중화에 헌신하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불교 중흥을 위한 서원과 정재 희사로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진흥원은 1975년 8월 15일 설립된 이래, 불교의 현대화·생활화·대중화라는 기치 아래 국가와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불교, 시대상황에 맞는 불교진흥을 위해 노력하며, 현대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불교의 현대적 조명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불교진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 설립 이념

1) 세상의 모든 불교 단체와 연대하여 온누리를 불국토로 만든다.

2) 세상의 모든 불자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바라밀다를 실천한다.

3) 세상의 모든 불자들과 손을 잡고 사회적 깨달음을 추구한다.

 

2. 재단로고

1) 연꽃은 불교의 깨달음과 보살행을 상징

2) 여섯 개의 꽃잎은 대승불교 실천덕목인 육바라밀을 상징

3) 전체 대원은 불교의 깨달음인 일원상(一圓相)을 상징

 

3. 재단사업

대한불교진흥원은 시대 상황에 맞는 불교진흥을 목표로, 글로벌 시대를 선도해 나갈 불교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불교사상과 불교정신의 고양을 위한 ‘학술 사업’, 그리고 디지털 정보화 시대를 주도할 불교 뉴미디어의 모델 제시와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의 ‘문화사업’을 3대 중점사업으로 하여 불교의 현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1) 장학사업: 미래불교를 위한 인재 양성 불사

2) 학술사업: 불교정신의 현대적 구현과 선양

3) 문화사업: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불교 문화역량 강화

4. 재단연혁

1) 대원 장경호 거사

장경호 거사는 동국제강 설립자이며 평생 한국 불교 중흥을 염원하고 몸소 실천한 이 땅의 유마 거사였다. 대원 거사는 27세에 통도사 구하 스님으로부터 ‘만법귀일 일귀하처(萬法歸一 一歸何處, 모든 존재는 하나로 돌아가는데, 그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라는 화두를 받고 수행정진하면서, 국가의 기간산업을 일으켜 불교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평생을 대원정사, 대원회, 대원불교대학, 불서보급사, 시민 선방 개원 등 불교의 대중화·생활화·현대화에 헌신했다. 1975년 77세 되던 해 이 생의 인연이 다했음을 알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불교 중흥을 위해 써달라는 편지와 함께 30억 6천300만원을 희사했다. 이 정재(淨財)로 한국 불교 중흥과 BBS불교방송의 모태가 되는 (재)대한불교진흥원이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2) 역대 이사장

 구태회 이사장(1975년 ~)

 황산덕 이사장(1981년 ~)

 장상문 이사장(1990년 ~)

 서돈각 이사장(1993년 ~)

 홍승희 이사장(2004년 ~)

 민병천 이사장(2008년 ~)

 김규칠 이사장(2011년 ~)

 이각범 이사장(2017년 ~)

 이한구 이사장(2019년 ~ 현재)

5.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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